2008년 8월 30
 - 서울대공원 夜한밤의 데이트


서울대공원에 다녀왔습니다.
8월 31일까지 夜한밤의 데이트라고 저녁 10:00까지 개장한다고 하여 여친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사용자
입구에 있는 분수대에서 찰칵BR햇살이 뜨겁게 느껴졌는데 분수가 있으니 조금 시원하네요.



사용자
입구에서 걸어올라가는중에 중간에 연못




사용자
다들 소풍갈때 지나갔던 기억이 있겠죠? 걸어올라갈때 있는 다리...




사용자
다리에서 포즈좀 잡고 여친이 찍어줬습니다. 모델이 괜찮군요 ㅋㅋ


사용자
대공원 입구



사용자
사용자
첫 관람코스인 홍학입니다.



사용자
기린



사용자
사용자
오랑우탄은 역시 살짝 웃기는 행동을 잘하네요. 가장 재밌었던...





사용자
사용자
고릴라는 어찌나 폼을 잡던지....




사용자
침팬지들은 너무 멀리 있고 창살때문에 사진찍어도 잘 안보이는군요.




사용자
가운데 담요 덮고 재롱을 떠는 오랑우탄입니다. 이 오랑우탄은 끝내 담요를 버리지 않았습니다.




사용자
사용자
사용자
사용자
쭉~~~ 사진찍기 어려운 동물 모델들....




사용자
사용자
꽤 나이가 든 코끼리라고 하네요. 딱 봐도 몸이 무거워 보입니다.




사용자
유일하게 상아가 있는 코끼리인데 상아를 잘라놓았더군요.




사용자
사용자
사용자
사용자
바다사자들인데 수영할때 꼭 뒤집어져서 수영하더군요. 완전 귀엽습니다.



사용자
그냥 한컷..



사용자
콘돌인데 머리가 무거운지 창살에 머리를 기대고 있더군요...




사용자
사용자
나뭇잎만 주면 무조건 받아먹는 순진한 순록입니다.



사용자
먹는데 바쁜.....




사용자
사용자
뒤에는 들소들이 있는 배경으로 찍었습니다. 응가냄새가 은은히 퍼지는 곳이었습니다. ㅎㅎ



사용자
사용자
사용자
사용자
사용자
새끼원숭이인데 어찌나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지 사진이 잘 안찍혔네요.





사용자
사용자
사용자
사용자
호랑이 새끼들은 먹는데 정신없어서 ....



사용자
일부 새끼들은 자는데 정신없습니다.




사용자
사용자
사용자
사진이 잘 안찍히네요 여기는...



사용자
개별적으로 보면 귀여운데 먹이때문에 모인것을 보면 완전히 쥐때들...



사용자
사용자
악어들은 움직이는걸 못봤습니다. 전혀 움직일 생각을 안하네요..





사용자
귀엽게도 사람들 반기는 동물도 있었습니다. 다가가니까 모여들더군요.. 그래서 이 동물이 제일 귀여웠습니다.



사용자
이건 개미핡기인데 유리창때문에 잘 안찍혀서 그렇지만 아예 드러눕고 자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용자
청솔모인듯 한데 바닥에 돌맹이를 핧고 있더군요.


사용자
사용자
여친이 먹이주니까 다가오는 ....





사용자
타조인줄 알았는데 아니라네요......




사용자
사용자
사용자
사용자
사용자
사용자
사용자
사용자
돌고래/물개쇼를 봤는데 생각보다 되게 짧게 끝났습니다. 좀 아쉬운 공연이었네요..




사용자
사용자
사용자
비버들입니다.




사용자
사용자
딱 인형같은 곰.




사용자
사용자
반달곰...


사용자
다 보고 저녁늦게 귀가할때 지하철에서 한컷...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9/01 00:19 2008/09/01 00:19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blog.hwport.com/rss/response/477

댓글+트랙백 ATOM :: http://blog.hwport.com/atom/response/477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트랙백 RSS :: http://blog.hwport.com/rss/trackback/477

트랙백 ATOM :: http://blog.hwport.com/atom/trackback/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