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례문 복구현장
우리의 국보1호인 숭례문은 2008년 2월 10일 저녁 20시 50분경 토지보상 문제로 불만을 품은 방화범에 의해 시너와 라이터를 이용한 의도적인 방화에 의해 소실되었다.
그 피해는 문루 2층의 90%와 1층의 10%정도가 소실이 되어버렸다.
그로부터 1년이 넘는 시간이 흐르고
2009년 8월 15일부터 서울숭례문(서울崇禮門)의 복구현장이 일반인에게 공개된다.
나는 꼭 봐야 하겠기에 아내와 함께 복구현장에 갔다왔다.
앞으로 복구완료시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일반인에게 공개된다고 하니
관심있는분은 꼭 가보시기 바란다.
안내기간: 2009년 8월 15일 ~ 2012년 (숭례문 복구 완료시까지)
안 내 일: 매주 토요일, 일요일
관람인원: 30명 (1회당)
소요시간: 45분 (1회당)
관람요금: 무료
안내단체: (사) 한국의재발견 우리궁궐지킴이, 서울KYC 도성길라잡이, 신한은행
인터넷예약: http://www.sungnyemun.or.kr/

숭례문 복구현장 공개 안내


숭례문 복구현장 입장


숭례문 복원준비중

숭례문 현판 복원 계획

숭례문 훼손된 모습

숭례문 복구현장 관람 출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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