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18일
아내가 점점 배가 많이 불러와서 더 불러오기전에 나들이를 즉흥적으로 계획했다.
목표는 인천대교,
하지만 관광을 목적으로 만들어진게 아니어서 그런디 관광지역으로는 부족함이 많은 곳인듯 하다...
일단 인천대교 통행료도 5,500원으로 굳이 거기를 그 돈주고 갈정도로 볼거리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
그리고 통행료를 냈다고 하여도 그냥 건너고 그걸로 끝이다.
게다가 사진좀 찍으려고 접근하려 했지만 가까이 접근하기에는 인접 도로가 쉽게 찾아지지 않았다.
차라리 성산대교가 훨씬 멋지고 사진도 찍기 좋게 접근이 용이하다는 점에서 인천대교는 실망이었다.
결국 인천대교를 목표로 갔다가 근처에 가까운 월미도 선착장으로 차를 돌렸다.
월미도에서 바지락 칼국수를 맞있게 먹고 풍경을 벗삼아서 가볍게 나들이를 마치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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