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로의 짧은 신혼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사진을 정리하면서 우리 부부가 가장 잘 나온 사진들 몇 컷만 추려봤다.
우리의 신혼여행코스는 다음과 같이 정리될수 있고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다녀왔으면 실제적으로 비행기에서 머문 2일을 제외하면 3박 4일이라는 일정내에 일정을 소화해야 했기에 많이 피곤했었으며 그로 인하여 사진에 표정이 피곤함이 묻어있다.
사진은 결혼 3일전에 부랴부랴 급하게 장만한 Cannon 1000D와 번들렌즈를 준비해가서 찍은것이다.
잘 몰랐던 D-SLR을 무턱대고 가져가서 찍느라 빛의 원리를 잘 담아내지 못했던게 아쉽다.
호주라는 나라가 워낙 넓어서 이동거리 및 이동시간도 만만치 않았고 결국은 거의 대부분은 이동하는 시간이 많았다.
1. 블루마운틴
2. 하버브리지
3. 본다이비치
4. 오페라하우스
5. 탕가루마 (쿼드바이크,모래썰매,돌고래먹이주기,등등..)
6. 골드코스트 (코알라,캥거루,양털깍기체험,말타기시범,부메랑,Q-1빌딩전망, 등등..)

롯데시티호텔



버스정류장


KOREAN-AIR (대한항공 여객기)

비행기 날개
이제 비행기는 이륙하고~ 저녁시간이라서 어둡다. 무려 10시간이 넘게 비행기를 타고 날아간다.

블루마운틴 가는길

앵무새


오~ 진짜 경사가 급하게 내려간다. 그러나 몇분도 아니고 몇초정도만에 열차는 종점에 도착한다. 뭔가 짧은 시간에 아쉽다는 느낌만 남았다.

블루마운틴

블루마운틴
이거 원래 5개의 암석봉우리였는데 2개는 무너졌단다.

하버브리지

하버브리지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하버브리지 모습

본다이비치
본다이비치에서 찍어봤다. 분위기는 정동진과 매우 흡사하다. 하지만 자연의 깨끗함은 본다이비치가 훨씬 인상깊었다.


잠깐 호주에 사시는 이모댁에 방문했다. 집이 매우 크다. 호주는 땅이 넓어서 보통 집들이 300평 이렇게 한다. ㅡㅡ; 우리나라하고는 비교가 안된다.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시드니의 대표적 상징물 오페라하우스. 오렌지 깎아놓은 모습보고 디자인한거란다.

Cannon 80mm 단렌즈로 찍은 우리둘의 부부사진이다.

탐론 표준줌렌즈로 찍은 사진이다. 찍은 방향은 오페라하우스에서 하버브리지쪽으로 찍은것이다.


뭉개구름
구름이 융단같다.

배를 타고 1시간 30분정도 더 들어가야만 탕가루마 섬이 있다. 배를 타는동안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재미들려서 아내도 한컷. ㅎㅎ

탕가루마 리조트

탕가루마 리조트

탕가루마 리조트

탕가루마 리조트

탕가루마 리조트
사막에서 썰매 탈려고 차타고 가던중....

탕가루마 리조트

탕가루마 리조트
그래서 우리는 걷기 시작했다. 차가 모레에 빠져서 안나와도 그냥 썰매를 타러갔다.
결국 다른차가 와서 무사히 복귀할수 있었다.

캥거루
호주에서 캥거루 안보면 안되지...

코알라
코알라도 봐야지...

메리노 양
양도 봐야지....

식사중에 열심히 노래줄러준 호주가수...

카우보이
카우보이가 말타는 법을 알려준다. 하지만 말은 못타봤다.

부메랑
부메랑 던진다.

마돈나 젖소
이 소의 이름은 "마돈나" 이고 나는 살며시 그녀의 젖을 쥐었다. 헛! 그냥 쭉 나온다.

Q-1 빌딩
Q-1빌딩에서 내려다본 브리즈번 시내의 모습. 바닷물이 곳곳으로 스며들어 있다.

조류 인플루엔자 검역

열상 카메라로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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